
- 비즈니스 케이스는 무엇인가? SOA? BPM?
- 어느 부분부터 시작을 할 것인가?
- 새로운 투자 사이클을 만들어 낼 수 있는가?
- SOA를 주도하는 벤더는 너무 위험하지 않은가? (놀새~ 주 : 나름 스펙걱정을 하는 듯..)
- 표준이 정립이 안되어서 혼란스럽다.
- Funding이 가능한 모델은 무엇인가?
- 대체 어떻게 통제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뭐 말도 안되는 이야기같지만 대략 pain point를 해결하는 데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 기술이 성숙될때까지 기다린다.
- ROI를 아주 잘 확보하는 solution을 구입한다.
- Integration에 집중하고 작은 component제품에서 시작한다.
- 현재의 시스템을 "start small"의 개념에서 시작하여 확장한다.
- 효과적인 Set-up Center를 만든다.
- IT-Business 협업을 허용하는 프로세스를 적용한다(놀새~주 : 뭐 어떻게 적용하겠다는 거야, 맨날 떠드는 이야기 아닌가?)
- Retool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통제 프로세스를 구축한다.
- Registry와 Repository기술에 투자한다.
대략의 위의 내용이 등 가려운 등과 효자손같은 관계라 정의를 하는 데 이미 뜬 구름 잡는 소리로 여러 벤더들에서 떠든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좀 더 명확하게 해야 할 부분도 많은 상태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작년, 재작년에 비해 정말 많은 고객들이 이 SOA란 놈에 대하여 고민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고무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