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에서 IT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발표했습니다.
http://www.techworld.com.au/article/264017/gartner_recommends_20_ways_cut_it_costs?fp=4&fpid=9
그 중 회사적인 측면에서 흥미를 끄는 것은 "서버들을 통합하고 가상화 할 것(16. Consolidate and virtualize servers.)"과 "가격 부담이 적은 제품을 사용할 것(Use commodity products wherever possible)"입니다.
Server consolidation 및 virtualization의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위와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mail, web server의 사용량은 얼마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서버를 한 영역을 차지하는 반면 groupware나 ERP Server의 경우에는 항상 자원 부족으로 서버 업그레이드 혹은 추가 도입을 고려해야 하는 부담감을 안고 있습니다. 이 때 이 글을 읽으시면 모두 같은 생각을 하시게 될겁니다. "Mail Server, Web Server 자원 좀 나눠주면 좋겠는데" 라고 말이죠
가상화를 통해서 다음과 같이 변경을 시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하여 각 회사들이 가상화에 집중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미 VMWare를 PC에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이 때의 용어를 "Desktop Virtualization"이라 하여 클라이언트 영역으로 취급을 하게 됩니다.
서버 가상화나 클라이언트 가상화가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이점은 상당합니다.
이러한 이유가 가트너에서 IT 비용 절감 부분에 가상화를 넣은 이유가 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