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세미나의 시즌이 찾아왔다는 이야기지요. 요즘은 그래서 워크샵 같은 거 할 수 있는 호텔 잡는 거 조차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많지는 않지만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오픈 소스 개발자, 각 industry별 세미나 등등. BEA 다닐 때 세미나, 컨퍼런스 정말 많이 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후원품을 받을 수 있어서 지금도 집에 가면 가방, 옷, 우산, iPod, 메모리, 카메라, 레저 용품 등 셀 수 없이 많은 BEA로고를 가진 물건들이 있습니다.
남들 앞에서 발표한다는 것 쉽지만은 않은 일입니다. 발표에 관한 책도 많이 읽고 항상 논리정연하게 말하고 대화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하여 지금도 노력하는 데 잘 안됩니다.
세미나의 시즌입니다. 본인에게 유용한 세미나는 반드시 시간을 내고 돈을 내서라도 들어야 합니다. 혼자서 끙끙대는 것보다 하루 시간내서 보는 게 10배 이상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경품만을 노리는 독수리가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가서 졸아도 상관없습니다.
무언가 얻을 수는 있으니까요.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많지는 않지만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오픈 소스 개발자, 각 industry별 세미나 등등. BEA 다닐 때 세미나, 컨퍼런스 정말 많이 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후원품을 받을 수 있어서 지금도 집에 가면 가방, 옷, 우산, iPod, 메모리, 카메라, 레저 용품 등 셀 수 없이 많은 BEA로고를 가진 물건들이 있습니다.
남들 앞에서 발표한다는 것 쉽지만은 않은 일입니다. 발표에 관한 책도 많이 읽고 항상 논리정연하게 말하고 대화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하여 지금도 노력하는 데 잘 안됩니다.
세미나의 시즌입니다. 본인에게 유용한 세미나는 반드시 시간을 내고 돈을 내서라도 들어야 합니다. 혼자서 끙끙대는 것보다 하루 시간내서 보는 게 10배 이상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경품만을 노리는 독수리가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가서 졸아도 상관없습니다.
무언가 얻을 수는 있으니까요.






좋은 세미나는 꼭 초대해주세요.
저도 초대 부탁드립니다.^^
대협님// 너무 잘 알아서 부르면 쪽팔림! 다 알면서 그래요..흐흐.
은수님// 초대장이 비싸면 어쩌죠? ㅎㅎ. 이번에 세미나 하나 하는데 참석자는 서른명 정도 된다는데 경품이 노트북 2대를 비롯하여 장난 아니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