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집에 갈 때는 또 다른 유형의 분을 보았는 데 처음 탔을 때부터 정말 무언가에 집중을 하는 모습이 역력하던군요. 당연히 책이었겠죠. 그런데 내리는 데 갑자기 귀에서 뭘 빼는 데 자세히 봤더니 귀마개더군요. 흥미로웠습니다.
귀마개까지는 필요없겠지만 지하철 안에서 시끄러운 지하철 전동차 소리,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누구나 훈련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집중을 잘 할 수 있는 훈련을 지하철에서 하게 되면 그의 연장 선상에서 업무 시간내 처리할 수 있는 생산성을 당연히 높아지리라 예상합니다.
그러한 것도 싫다면 그냥 가벼운 영어책이라도 들고 다니면서 그냥 달달 외우세요. 40분이면 최소한 숙어 10개는 외울 거에요.
P.S : 지금 JBoss 씨를 뿌리러 다니느라 사무실에 있을 시간이 별로 없는 게 안타깝습니다.






나도 이제 그런 노하우가 필요해지겠군... 삼성동으로 이사가면
지하철뿐만 아니라 버스에 대한 노하우도 필요한디 ㅋㅋ
버스타고 강변역, 그리고 다시 삼성? 흐흐.
살 좀 빠질거에요. 저 전철타고 다니기 시작하면서 5Kg가 그냥 빠지더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