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되는 정보와 글을 올리고 싶은데 워낙에 보안이 심한 곳이라 글을 쓰는 것 자체가 허용이 되질 않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잠깐 사무실에 와서 글을 쓰는 것인데 9시에 다시 천안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한 1년만에 해보는 BMT라 감은 살아있으나 사용하던 제품이 아닌 관계로 조금 고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썼던 글처럼 시간이 급박한 BMT나 PoC를 진행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초인적인 힘이 발휘되게 되고 3달 공부한 것보다 BMT내에서 일주일 밤새며 겪어보는 것이 훨씬 성과가 좋다는 걸 다시금 느끼게 합니다.
이런 과정이 정말 힘들지만 정말 즐겁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요, 백견이불여일타(百見不如一打)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