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98%라는 제가 보는 개인적인 수치는 자바 개발의 유행이라는 레드오션에 갖힌 영역으로 보입니다. 그 트렌드는 몇몇 앞선 개발자들에게서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사실 요즘 유행하는 agile, continous integration, spring같은 것이 대표적인 예가 되겠네요. 하지만 그러한 내용 말고도 고부가가치로 뚫을 수 있는 영역은 상당히 많습니다. 프리 개발자로 월봉 10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영역이 있다는 말이죠. 상당히 많은 영역이라 굳이 무엇무엇이 있다라고 말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블루오션에 들어가는 것이 자신만의 영역을 찾는 부단한 노력이 수반될 수 밖에 없는데 그 시야를 보는 것이 하루 아침에 나올 수 없다는 것 또한 어려움 중의 하나입니다. OKJSP의 kenu 형님같은 분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접해보고 그것이 시도될 수 있는 영역을 찾아서 노력하는 것이 남들보다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 있을 겁니다.
알려진 고수가 아닌 숨은 고수들은 모두 블루오션에서 헤엄치며 그들만의 노하우로 부익부를 만들어 가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