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지속적 통합, agile 등등 말은 좋습니다. 얼마전에 나온 조대협님의 글처럼 엔터프라이즈나 각 프로젝트의 특성상 그런 것을 적용할 수 없는 케이스들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소위 좀 나간다는 대부분의 커뮤니티들은 비슷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흐름 또한 비슷합니다. 저번 글에서 유행만 따라가 안타깝다는 글을 남기는 것도 그런 맥락입니다.
자신만의 특화된 분야나 기술이 아닌 그저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으니 나도 그래야지 하는 생각은 80대 20 속성을 가진 파레토 법칙내에서 자신을 소위 대다수라 이야기하는 80의 범주로 포함시켜버리는 서글픈 현실로 나타날 수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