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의 경우 다양한 브라우저 이용자에 대한 존중과 훨씬 더 보안이 강력한 SSL 기반의 통신이 주를 이루고 있으나 국내만 유독 희한한 일이 벌어지는 것을 종종 목격합니다.
Alex라는 매우 높으신 양반이 한국을 가르켜 "IT분야에 있어 수수께끼같은 나라" 말한 것이 그 중 하나입니다. 재벌 IT사의 횡포, 고객사의 저급의 관행(비용없는 제안서, PoC, BMT) 등도 그 중의 하나로 소프트웨어 회사의 발목을 잡는 게 다반사니까요.
갑자기 최강칠우의 에필로그가 생각나네요. 단순한 메시지인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사람이 변할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