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새로 온 회사에 조인한 기념으로 싱가폴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놀새 경우 언제나 challenging을 좋아하는 지라 처음 가보는 나라라면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으레 출장을 갈 경우에는 미리 그 나라에 대하여 사전 조사를 하고 어딜 갈 곳을 정하고 했었는 데 이번에는 집 이사와 맞물려서 아무런 준비도 없이 출발을 했었네요.
처음 도착한 느낌은 "비즈니스하기 좋은 나라"라는 이미지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작다는 거. 보기엔 서울크기 정도 되는 것 같아보입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반나절만 돌아다니면 홍콩처럼 대략 다 가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니까요.
아래는 회사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는 melion park의 사진입니다. 관광할만한게 별로 없었습니다.

재미있는 건 어딜가나 중국말을 쓰는 사람들. 가끔 여기가 중국인지 착각이 들 정도로 많이 살더군요.
한 가지 정말 부러운 것은 완전히 영어권이라 모든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2개국어를 구사한다는 것입니다. 영어는 물론 필수구요. 더운 것 빼고는 정말 살만한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이제 다시 한국모드로 돌아와야 합니다. 집이 좋긴 좋아요.
"There is no place like home!!"
처음 도착한 느낌은 "비즈니스하기 좋은 나라"라는 이미지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작다는 거. 보기엔 서울크기 정도 되는 것 같아보입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반나절만 돌아다니면 홍콩처럼 대략 다 가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니까요.
아래는 회사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는 melion park의 사진입니다. 관광할만한게 별로 없었습니다.

재미있는 건 어딜가나 중국말을 쓰는 사람들. 가끔 여기가 중국인지 착각이 들 정도로 많이 살더군요.
한 가지 정말 부러운 것은 완전히 영어권이라 모든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2개국어를 구사한다는 것입니다. 영어는 물론 필수구요. 더운 것 빼고는 정말 살만한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이제 다시 한국모드로 돌아와야 합니다. 집이 좋긴 좋아요.
"There is no place like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