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서점에 다녀왔습니다. 볼거리 책도 많고 구경거리도 많더군요. 삼성동으로 오고 나서 서점이 가까워졌다는게 참 좋은 일이네요. 놀새~가 책을 안볼 것 같으실지 모르지만 나름 많은 책을 읽고 있거든요. 인터넷에서 책을 고르면 조금 실패할 확률이 있기 때문에 서점에 가서 내용을 좀 살펴보고 다시 인터넷으로 구입을 하는 프로세스를 밟습니다.
그나저나 책을 읽는다면 장르에 상관없이 많이 섭렵해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는 것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오늘은 교재를 구입하러 갔다가 혹시나 하여 IT 개발 도서 있는 쪽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았습니다. 이클립스에 대한 책과 Web2.0에 대한 책이 조금 많아졌다고 느꼈을 뿐 다른 변화는 그다지 보이질 않았습니다. 여전히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Java2에 대한 기본기 책이었습니다.
사실 기본에 충실하다면 나머지는 그 기본을 응용한 것들이므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사실 관심도 있어야겠지요.
서점을 나오면서 새삼 기본 또는 기초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쉽지 않은 부분이지요. 지루한 과정이긴 하지만 그 터널을 통과하게 되면 밝은 미래가 있지 않을까요.
그나저나 책을 읽는다면 장르에 상관없이 많이 섭렵해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는 것이 조금 안타깝습니다. 오늘은 교재를 구입하러 갔다가 혹시나 하여 IT 개발 도서 있는 쪽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았습니다. 이클립스에 대한 책과 Web2.0에 대한 책이 조금 많아졌다고 느꼈을 뿐 다른 변화는 그다지 보이질 않았습니다. 여전히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Java2에 대한 기본기 책이었습니다.
사실 기본에 충실하다면 나머지는 그 기본을 응용한 것들이므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사실 관심도 있어야겠지요.
서점을 나오면서 새삼 기본 또는 기초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쉽지 않은 부분이지요. 지루한 과정이긴 하지만 그 터널을 통과하게 되면 밝은 미래가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