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9일간이나 컴퓨터를 켜지도 보지도 않는 엄청난 짓을 해보았습니다. 지난달 30일 이후 처음으로 컴퓨터를 켰습니다. 여의도에 마지막으로 왔기 때문이지요.전철역을 나서는 순간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앞으로는 삼성동으로 출근을 하게 됩니다. 좀 더 노력해야 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