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이 많은 게 아니라 시간이 모자란다. 일이 많더라도 시간을 더 투입해서 많은 일을 다 해치우면서 살면 되는 것이 아닌가? 문제는 더 투입할 시간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항상 힘들다고 느낀다.
주변에서 많이 들을 수 있는 말입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잘 이용하여 요리조리 피해 다니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요? '난 시간이 없어, 내가 얼마나 바쁜 줄 알아?' 아예 확성기로 이야기하듯 떠들며 회사생활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없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일을 하고자 하는 열정, 에너지가 모자란 것이죠. 또한 일하는 방법이 잘못 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일하는 패턴을 보면 중요한 일을 먼저 하는 것이 아니라 시급한 일, 즉 바쁜 일을 먼저 하게 되지요.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거의 한시간 동안 이메일을 확인하고 답신하는데 집중하지요. 그러지 말고, 오늘 처리해야 할 일중 가장 중요한 일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대처방안을 잘 정리해서 처리하면 일의 생산성은 더욱 높아집니다. 일정표 또는 To Do List 를 정리해서 중요한 일을 추려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어떨까요? 항상 바쁘게 보이는 사람은 그만큼 일처리 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메일의 노예가 되지 말고 생각하면서 일하는 주체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생각 정리의 기술 정도를 사용하면 괜찮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