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저 너댓줄에 심오한 컴파일러의 철학이 담겨있겠지요.
우리가 보는 너덧줄의 코드는 그냥 코드가 아닙니다. 복잡한 프로세스의 관계와 운영체제와의 관계, 표현식을 고려한 아주 복잡한 절차를 진행해야 한 줄의 "HelloWorld"를 찍게끔하게 되는거죠.
우리네 인생도 크게 너댓줄의 인생을 살아가지 않나 합니다.
태어나서, 직장을 다니고 결혼하고, 아이를 가지는 등등..
아무래도 저 helloworld는 제 아들래미 같네요. 좋은 구동(run-time)환경을 만들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환경(environment)를 만들어가는 것이 helloworld의 코드를 키워 좋은 애플리케이션으로 변화하게 될 원동력이 될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