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ENJOY MY LIFE/GUITAR | 11 ARTICLE FOUND
- 2010/08/27 보사노바 1-6-2-5 코드 패턴~
- 2009/08/06 귀여운 천재..- 정성하군.
- 2009/07/17 연습은 하니? (2)
- 2009/02/21 GT-8 연결용 AudioTrak Prodigy XT7.1 configration file
- 2009/02/21 기타 잘치는 법 - 백스승의 메시지.
- 2009/02/04 싸부의 충고..
- 2008/12/05 Lost Humanity
- 2008/07/28 잠 못드는 밤에.
- 2008/06/19 머리 아플때마다 그냥 즐기는 음악.
- 2008/03/19 기본기, 독학, 레슨 그리고
기타를 치고 기타 소리를 듣는 걸 좋아하는 놀새~
정성하 군의 연주를 모두 들으려면 꼬박 하루가 걸립니다. 이 열 두살의 천재.
August Rush가 생각나네요.
정성하군을 사랑하는 카페모임 : http://cafe.daum.net/blueseaJSH
아무리 많은 연습을 해도 실력이 늘지 않는 개발자가 있었다. 그 반대로 단기간에 실력이 느는 개발자도 있다. 이러한 차이는 어디서 생기는 것일까?
원래 가지고 있는 재능을 제외하면 그것은 연습방법의 차이에 의한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연습이라는 행위를 잘 못하는 사람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점은, 자신이 코딩할 수 있는 패턴만 계속 코딩하고서 연습했다고 만족에 빠지는 것이다.
빌리시언은 '연습이란 자신이 할 수 없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약한 부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다음 단계로 약한 부분을 단련함으로써 뛰어난 개발자로 확실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지옥의 메커니컬 기타 트레이닝 서문"
Coxial cable을 통하여 연결.
아래는 형우님의 패치 정보
좀 늦긴 했는데..
지난 번개 모임때 약속드린대로 GT-8 패치 정보 올려드립니다.
싸부가 만들어주신 패치입니다. 따라 하시면 같은 설정이 가능하겠죠.
1. 좌상단 Preamp의 맨 왼쪽 버튼 클릭
Ch.Mode Single, Ch.Select Ch A, Type MS1959(Ⅱ), Gain 88, Bass 50, Middle 56,
Treble 57, Presence 49, Level 50, Gain SW Middle,
Solo SW On, Solo Level 0, SP Type Original, Mic Type DYN421, Mic Dis. On Mic
Mic Pos. 4, Mic Level 100, Direct Level 0
2. Delay On, Type Single, DlyTime 400ms, Feedback 39, High Cut Flat,
Effect Level 26, Direct Level 100
3. Reverb On, Type Hall 1, Rev Time 1.6s, Pre Delay 0ms, Low Cut 110Hz,
High Cut 8.00kHz, Density 9, Effect Level 31, Direct Level 100
4. Equalizer On, Low Cut Flat, Low EQ +6dB, Lo-Mid f 500Hz, Lo-Mid Q 1, Lo-Mid EQ 0dB
Hi-Mid f 2.00kHz, Hi-Mid Q 0.5, Hi-Mid EQ +7dB, High EQ +4dB, High Cut Flat, Level 0dB
5. Master에서 Noise Suppressor On, Threshold 70, Release 30, Detect Input
Patch Level 100, Master BPM 120,
요정도로 정리가 되겠네요.
솔로톤입니다.
딜레이, 리버브를 빼면 리프톤이 되겠죠.
각각의 숫자가 뭘 의미하는지는 묻지 마세요. 저도 모릅니다. ㅡ.ㅡ;;;;;;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만 해당 버튼을 누르고 파라미터를 눌러가면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유용하게 활용하시길...
[출처] GT-8 패치 관련... (기타가 좋은 사람들) |작성자 폴 길버트처럼
프로가 되기 위한 방법은 기본기에 충실하기이며, 제가 궁금한 사항에 답변달아준 백사부께 감사드립니다.
배경음악 : 32page, 작곡 백이제
지웅형님 댓글 달다가 간단하게 정리해봅니다.
실제로 제 레슨때 이거 다 되기 기다리면 1인당 5년식은 소요될듯;;;
지겨워서 다들 때려칠듯 ;;--------------------------------------------------------------------------------------
1.손가락 훈련을 한다 (최소한 20가지 이상으로 평생~~~ 쭉~)
수업때는 10개정도로 요약햇었죠? 변형을 하면 얼마든지 많습니다. 책마다 다른종류로 갈쳐주기도 하고요.
여기에 크로메틱이 들어가죠..
2.스트로크 훈련으로 오른쪽 손목을 부드럽게 한다.
리듬스트로크나 스켕크가 여기에 해당되죠. 초중급자분들은 그냥 리듬스트로크만 해도 무방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코드책 피고 연주하세요 여러가지 리듬으로 연습해야겠지요? ^^
3. 아르페지오로 오른손 핑거를 발달시킨다
스트로크에도 리듬이 있듯이 아르페지오도 수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전 대략 3~4개만 하고 넘어갑니다만 깊고 어려운연주법들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
4. 코드를 한번에 잡는다. (7, m7, M7)
이것만 6개월 이상걸릴수도 있습니다. 코드책을 보고 손이 박자에 맞추어 한번에 짚을수 없다면 땡!!! 대부분 이것을 간과하지만 제박자에 코드를 잡지 않으면 어떠한 사람도 그 연주에 노래하려하지 않습니다 ^^ 나중에 리프할때와 연동되는 연습이에요 ^^
고급연주를 하시려면 (6,9,11,13과 그에따른 # b 다 공부 ㄱㄱㄱ)
5. 연음을 연습한다.
3, 4, 5 ,6 연음!!! 메트로놈을 틀어놓고 같은 리듬에 저 4가지 리듬을 쪼개서 칠수없다면 땡 !! 이것으로 스피트 트레이닝을 하죠 ^^ 박자 감각이 좀 뒤쳐지시는분들은 여기서 많이 힘들어하십니다.음치인 가수 없듯이 박치인 기타리스트 없습니다 ^^
6. 지판을 전체적으로 달달달 외운다.
2줄, 4줄, 6줄순서로 손이 자동적으로 흘러갈때까지 연습한다. 절대 지판 보지말고 피킹 보지말고 앞에보고 칠것.. 이미지화!!!! 기억하시죠? ^^
7. 지판이 외워졌다면 각종 스케일들을 익힌다
마이너 메이져는 지판 외운거에 다 포함되있고. 팬타토닉과 하모닉 마이너 를 암기한다. 암기를 넘어 손에 완전히 익힌다 부가적으로 블루노트의 이해 호울톤스케일과 디미니쉬스케일 등을 익힌다.
8.리프를 치기위해 오른손의 뮤트와 언뮤트와 팜뮤트를 완전히 소화한다
느린곡은 되고 빠른곡이 안된다면 연습부족!!! 엔터샌드맨 처럼 느린곡부터 바스켓케이스 나 크리핑데스처럼 빠른곡까지 소화해야 ㅇㅋ! 최소한 개인당 50곡 이상 리프 카피!!!!
9.테크닉 수련 + 릭 수련
슬라이드 헤머링 풀링 밴딩 여러종류의 하모닉스 스타카토 왼손뮤트 스켕크 암테크닉 스윕 레이크 스킵 레가토 탭핑 등등. 주로 이것 위주로 수업하죠 ^^ (형우형님이 마스터하시고 하산하셨죠 ㅎ)
10.모드에 대한 이해 및 수련
아도프리믹에로~!! (외우샌~) 아이오니안 도리안 프리지안 리디안 믹솔리디안 에올리안 로크리안 등을 머릿속에 입력. 실제로 무엇이 틀려서 사람들이 이렇게 치는것인가의 정확한 이해, 모드에도 몇째음에 b이 붙고 몇째음에 #이 붙고 종류가 엄청;;;
11.피킹의 수련
얼터네이트의 자기한계 넘기 (180이 된다면 200이 되도록 연습) (200이 됬다면 220될때까지 연습), 피킹각도에 따른 연구 (자신에게 최적화된 피킹에 대한 고찰), 이코노미에 익숙해지기 (고딩때 하룻밤을 샜었던 ㅎ)
12.머릿속에 음들을 연주하기
손버릇 은 안돼요. (형우형님 아직도 손버릇을 못버리셨다는 ㅎㅎ) 쉬운것부터 자신이 치고자 한음을 연습해야합니다 . 두음 세음 네음 스케일 한블럭 두블럭식~
13. 여기까지 다했죠??
그런데 비브라토 이상하고 어설프고 밴딩시 피치 조금이라도 어긋나고 이러면...말짱 황입니다 저사람 못치내~~ 소리들어요 ; 그래서 기본기가 쵝오`!!!!!
------------------------------------------------------------------------------------
대략 이렇게 정리가 됩니다. 이렇게 정리된대로 친다면 배울필요가 머가있겠습니까. 이렇게 수련하는 동안에 엄청나게 많은 오류를 겪게 됩니다.. 수십번 수백번 좌절하고요..
그래서 저를 만나신거겠죠... 안돼십니까?? 그럼 덜하신겁니다..
자.. 다들 정진합시다 .. ㄱㄱㄱㄱㄱ
연습만큼 좋은 스승이 없는데도 그것을 항상 소홀히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네이버 질문에 대한 답을 싸부가 올려주셔서 아래에 글을 답니다.
싸부 Single 곡 : 32page
지웅형님 댓글 달다가 간단하게 정리해봅니다.
실제로 제 레슨때 이거 다 되기 기다리면 1인당 5년식은 소요될듯;;;
지겨워서 다들 때려칠듯 ;;
--------------------------------------------------------------------------------------1.손가락 훈련을 한다 (최소한 20가지 이상으로 평생~~~ 쭉~)
수업때는 10개정도로 요약햇었죠? 변형을 하면 얼마든지 많습니다. 책마다 다른종류로 갈쳐주기도 하고요.
여기에 크로메틱이 들어가죠..
2.스트로크 훈련으로 오른쪽 손목을 부드럽게 한다.
리듬스트로크나 스켕크가 여기에 해당되죠. 초중급자분들은 그냥 리듬스트로크만 해도 무방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코드책 피고 연주하세요
여러가지 리듬으로 연습해야겠지요? ^^
3. 아르페지오로 오른손 핑거를 발달시킨다
스트로크에도 리듬이 있듯이 아르페지오도 수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대략 3~4개만 하고 넘어갑니다만 깊고 어려운연주법들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
4.코드를 한번에 잡는다. (7, m7, m7)
이것만 6개월 이상걸릴수도 있습니다. 코드책을 보고 손이 박자에 맞추어 한번에 짚을수 없다면 땡!!!
대부분 이것을 간과하지만 제박자에 코드를 잡지 않으면 어떠한 사람도 그 연주에 노래하려하지 않습니다 ^^
나중에 리프할때와 연동되는 연습이에요 ^^
5.연음을 연습한다.
3, 4, 5 ,6 연음!!! 메트로놈을 틀어놓고 같은 리듬에 저 4가지 리듬을 쪼개서 칠수없다면 땡 !!
이것으로 스피트 트레이닝을 하죠 ^^
박자 감각이 좀 뒤쳐지시는분들은 여기서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음치인 가수 없듯이 박치인 기타리스트 없습니다 ^^
6. 지판을 전체적으로 달달달 외운다.
2줄, 4줄, 6줄순서로 손이 자동적으로 흘러갈때까지 연습한다.
절대 지판 보지말고 피킹 보지말고 앞에보고 칠것..
이미지화!!!! 기억하시죠? ^^
7. 지판이 외워졌다면 각종 스케일들을 익힌다
마이너 메이져는 지판 외운거에 다 포함되있고. 팬타토닉과 하모닉 마이너 를 암기한다
암기를 넘어 손에 완전히 익힌다 부가적으로 블루노트의 이해 호울톤스케일과 디미니쉬스케일 등을 익힌다.
8.리프를 치기위해 오른손의 뮤트와 언뮤트와 팜뮤트를 완전히 소화한다
느린곡은 되고 빠른곡이 안된다면 연습부족!!!
엔터샌드맨 처럼 느린곡부터 바스켓케이스 나 크리핑데스처럼 빠른곡까지 소화해야 ㅇㅋ!
최소한 개인당 50곡 이상 리프 카피!!!!
9.테크닉 수련 + 릭 수련
슬라이드 헤머링 풀링 밴딩 여러종류의 하모닉스 스타카토 왼손뮤트 스켕크 암테크닉 스윕 레가토 탭핑 등등
주로 이것 위주로 수업하죠 ^^ (형우형님이 마스터하시고 하산하셨죠 ㅎ)
10.모드에 대한 이해 및 수련
아도프리믹에로~!! (외우샌~)
아이오니안 도리안 프리지안 리디안 믹솔리디안 에올리안 로크리안 등을 머릿속에 입력
실제로 무엇이 틀려서 사람들이 이렇게 치는것인가의 정확한 이해
모드에도 몇째음에 b이 붙고 몇째음에 #이 붙고 종류가 엄청;;;
11.피킹의 수련
얼터네이트의 자기한계 넘기 (180이 된다면 200이 되도록 연습)
피킹각도에 따른 연구 (자신에게 최적화된 피킹에 대한 고찰)
이코노미에 익숙해지기 (고딩때 하룻밤을 샜었던 ㅎ)
12.머릿속에 음들을 연주하기
손버릇 은 안돼요. (형우형님 아직도 손버릇을 못버리셨다는 ㅎㅎ)
배운것부터 자신이 치고자 한음을 연습해야합니다 . 두음 세음 네음 스케일 한블럭 두블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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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렇게 정리가 됩니다.
이렇게 정리된대로 친다면 배울필요가 머가있겠습니까 ㅎ
이렇게 수련하는 동안에 엄청나게 많은 오류를 겪게 됩니다..
수십번 수백번 좌절하고요..
그래서 저를 만나신거겠죠...
안돼십니까?? 그럼 덜하신겁니다..
자.. 다들 정진합시다 .. ㄱㄱㄱㄱㄱ
오랜만에 올라온 사부 동영상이네요.
제 집이 수지로 이사가고 사부는 일산이라 한 번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
애인분하고 같이 호흡을 맞추셨네요.
트래쉬 메탈 좋아하는 분은 들으셔도 괜찮을 듯 합니다. 사부님 얼굴 살이 좀 빠졌네요.
라디오 시그널까지 만들어서 이젠 저작권까지 행사하고 있으니 앞으로 더 잘 되시길 기대합니다.
제가 만들어드린 홈페이지 주소는 www.ejguitar.com
정말 요즘같이 이제 갓 1개월된 아가와 3살된 큰 놈과 같이 뒹굴라면 잠을 못자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게다가 열이 많은 저와 아들래미들은 더우면 더더욱~
이런 음악이라도 들으면 잘 수 있을런지. 요즘 많이 피곤합니다.
岸部眞明 眠れない夜に -Masaaki Kish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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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제일 많이 듣는 질문 ^^
"저는 이정도 치는데. 담엔 멀하면 좋을까요?"
"저는 초본데 무엇부터 시작할까요?"
"기타 사려고 하는데 무슨기타가 좋을가요?"
대부분 이런류의 질문입니다..^^
심지어는 본인의 기타 상태좀 봐달라는 분도 계시고 ^^
질문의 답을 내드리는데에는. 제가 몇가지 질문들을 더해야하고 .
또 답을 듣고 .. 한참을 생각하고 결론내려서 다시 말씀드리고..
그것을 이해시키기위해.. 그것에 대한 부연설명도 해야하고 ^^
질문은 하나지만.. 대답을 드리기엔 .. 복잡한 일입니다 ^^
아... 매번 드는생각입니다만 ^^
배우는것은 .. 독학과 교육이 있는데요 ^^
독학을 선택하셨다면..
인터냇 세계의 무한한 자료들을 이용하여..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만.. 스스로 배우셔야하구요 ..
물론.. 배우는 순서가 문제인데...
그건 그냥 가까운 지인들에게 여쭈어보던가..
선생님들의 커리큘럼을 보고 .. 순서대로 배워 나가시면 됩니다.
이론적인 지식들이나 기본 상식들은.. 인터넷이 널려있지요..
못찾으셨다면.. 다소 게으른 분이겠네요 ^^
두번째는 .. 레슨이나 학원을 통해 배우는것인데요
이것은.. 혼자 1년해야할것을 바른길로 가되. 반정도의 시간적인 이득을 보게 되죠..
중요한것은 올바르지 않은 습관을 고쳐준다는데 제일 큰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 ^^
잘못된 습관으로 30년 치신분들은. 나중에 못고치거든요 ^^
다들.. 레슨비 얼마에 아까워 한다거나 자신을 과신하고 '난 혼자해도 되~' 하면서 독학을 선택하세요 ^^
자유민주주의 국가니 어떠한 선택을 해도 자유이지만 이왕 기타를 배우실 거라면 독학보다는 배움의 길을 가시라고 감히 권해드리고 싶어요 ^^
저 요즘 인터넷으로 수많은 질문들을 듣습니다. 일일이 대답해드리고 싶지만 한계가 있거든요. ^^ 간단한거야. 간단히 대답해드리지만 아주 기나긴 대답이 필요로 할대는 글로 대답할수가 없어요.
예술의 복잡성을 어케 다 글로 표현하겠습니까?
질문이 있으시면 .. Q&A에 간단한것들만 해주세요 ^^
전 이만큼 치는데 다음에는 멀하면 좋을까요 일케 물어보시면 그 분이 피킹이 어떤지도 모르고 이만큼쳤다는것도 올바르게 쳤는지도 알길이 없거든요. 운지자체가 엉망인지 피킹폼자체가 엄청 잘못됬는지 봐야할 것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답이란것을 드릴수 없다는 거에요. 이왕이시면 가까운 선생님을 찾으시는게 제일 빠르고요.(개인개인에 다 다른 특성및 장단점을 분석하고 그사람에 맞는 1:1교육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레슨비가 아까우신분들은 학원을 찾아가시고 학원은 자주 가서 해도되는 장점이 있고요 . 다수의학생을 획일화된 교육을 시킬수 있는 단점도 있습니다. (정형화된 교육법으로 종이한장 주고 한번 처주곤 그냥 나가버리는 류의..절대 1시간동안 눈앞에서 보고 지도할 수 없죠 )
그래도 이건 독학 보단 나은것 같아요. 배운다는거니까.. 마지막으로 독학을 선택하셨다면 외롭고 힘들더라도 참으세요 ^^
저도 독학이였지만.. 참.. 미련한 짓이였어요. 예전에 기타 첨 막 배울때 모뎀이라는것이 막 등장했을 무렵이였고 동네에 기타치는 선배가 없으면.. 전혀 배울길이 없었던 시절이였죠. 동네 기타가게 아저씨는 트로트나 가르치는 수준이였고요.
결론은... 질문은 간단한거만 해주시고요, 인터넷으로 깔려있는 많은 자료들을 활용하시고요. 이왕이면 교육을 받으시는것이 좋다는 말입니다. 돈 들여 배우는 수강생들에게 주는 자세하고도 올바른 교육의 특권을 인터넷의 불특정 다수에게 해드릴수는 없는일이니까요.
저의 사담을 보시고.. 즐거운 음악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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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음악을 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글을 쓴 것입니다. IT쪽으로 위의 글을 생각해보면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
학원에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다. 독학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운다. 이것의 차이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 기본기입니다.
사람이 가진 모든 능력에는 기본과 기초라는 것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즉 기술이란 것을 만들어가기 위해 기본을 익히는 것인데 흡사 집을 짓는 것과 같은 맥락에서 봐도 될 것입니다. 보통의 IT 프로젝트를 건축과 비교하는 것과 마찬가지 아닐까요?
모든 운동도 초기에 폼을 제대로 잡지 않으면 나중에 고치는 데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IT적인 측면에서 고객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고객의 IT 인프라의 구축이 기본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향후 유지보수의 비용이 들어나게 되는 것처럼 기본이 되는 주춧돌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향후의 방향성 및 결과가 천차만별로 변하게 되는 것은 극명한 일입니다.



gt-8.p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