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개발자분을 찾기가 참 힘듭니다. DJ 시절 IT 10만 육성 프로젝트에 따라 우후죽순으로 생겨났던 학원들이 지금은 사실상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워낙 SI의 단가 후려치기가 지속된데다가 말로만 공정이지 월화수목금금금을 요구하는 통에 3D로 인식된 IT개발자의 삶은 더욱 고달퍼졌습니다. 노동력 착취와 임금 동결(제 생각에 대략 10년간 SI업체에서 단가를 올리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 결국 사람들의 새로운 진입을 막아버려, 개발자 사회가 역 피라미드가 되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국내 3대 SI 회사의 인당 매출이 보통 3억에서 4억가까이 이루어집니다. 보통 1인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1년 1억정도 되는데 상당한 매출규모입니다. 마진은 다시 따져봐야겠지요. 그런데 이들이 하청주는 회사로 내려오면 이야기는 180도 달라집니다. 1인이 실제 사이트에 나가서 벌어오는 기준으로 중급이 년 6000만원 정도됩니다. 그 직원이 프리가 아닌 월급쟁이이면 대략 30~40% 회사에서 챙겨야 하므로 연봉 계산하면 얼마 나오는지 보입니다. 즉, 회사 소속이 중급이 3000만원 초중반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떻게 살라는 이야기일까요? 상생이라고 허울좋게 이야기하지만 이는 상생이 아니라 흡혈 수준입니다.

그나마 잘하던 분들이 많던 시절이 좋았습니다. 프레임워크들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 코더는 말그대로 코더가 되어버렸습니다. 부품 공장의 부품찍듯이 코드를 찍어대니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어떤 원리로 공장이 돌아가는 지 궁금해 하지도 않습니다. 생각해봐야 머리만 아프다고 합니다.

IT의 물이 고여 있습니다. 언제 썩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신기술, 오픈의 도입은 CxO레벨, 실무진(암암리에 거래되는 무언가를 통해)에서 원천차단하고, 아래에서는 두려움, 질책, 새로이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선뜻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개콘에서 나온 개그처럼 "이것들이 한 번 제대로 당해봐야 아~~" 소리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 많던 분들은 지금 다 어디 계신가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5/27 10:57 2010/05/27 10:57

6월부터 12월까지 고객사 프로젝트를 나가게 됩니다. SaaS 형태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Spring3, iBatis를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진행합니다. 여러 가지 기간계 시스템을 연동하고 LDAP, SSO등의 공통쪽도 같이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상당히 괜찮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Spring쪽 공통을 담당할 개발자 소싱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개발자분들은 많은 데 대부분 설계 문서를 코드로 옮기는 역할을 한 분들이 다수이다 보니 공통 템플릿, 모듈 등을 설계하고 다른 개발자분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들을 찾기가 힘듭니다.

웬만해서 직접 하려고 했지만 상당한 학습비용이 필요하고, 당장 설계와 프로토타이핑, 개발을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전문가를 소싱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저의 지론이 독학도 좋지만 기왕이면 돈내고 배우거나, 전문가를 고용하자의 주의이기 때문에 영업대표님과 이야기하여 비용을 조금 늘려 서로 Win-Win하는 전략으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조만간 다시 외부와 차단된 지하의 세계로 빠져들 것 같습니다.
고객과 1:1 맞짱..

이 어찌 흥분되지 않는 일이겠습니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5/19 17:50 2010/05/19 17:50

Refer to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ubero36&logNo=140027664592&widgetTypeCall=true

Update : 2010.03.30


오류내용 : java.lang.NumberFormatException: For input string: "4294967295"


현상 : CLOB 의 데이타 사이즈는 4G인데 정확도 계산시 INT형의 범위안에서 계산을 하다보니 오버플로 오류 발생


원인 : rowset.jar 내 oraclemetadata 관련 자체 버그

http://bugs.sun.com/bugdatabase/view_bug.do?bug_id=4625851



해결방법 : 톰캣 실행과 종료 배치 파일에 다음과 같이 System Property 설정 추가


WAS 구동시

java -Doracledatabasemetadata.get_lob_precision=false  other property Main


시스템 프로퍼티 확인

System.out.println(System.getProperty("oracledatabasemetadata.get_lob_precision"));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5/18 09:26 2010/05/18 09:26

만약 이전 버전의 JBoss AS 사용해 보셨다면 대부분 동일한 JAR 파일들이 server/xxx 아래의 lib 디렉토리들에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단순히 minimal, default, all의  개의 설정들만 있었을 때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JBoss EAP 출시되었을 production이라고 명명된 번째 설정이 포함되었을 때는 문제가 달라졌습니다.

현재 바이너리 압축 파일을 다운받으면 중복되는 JAR파일들 때문에 용량이 상당히 늘어나게 되었고, 결과로 JBoss AS팀은 이상의 문제를 억제하기 위해 가지 설정을 추가하기를 원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JBoss AS팀은 공통 JAR파일들을 common/lib라고 불리는 공통 위치를 설정하여 옮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server/default/lib 디렉토리를 살펴본다면, 그 디렉토리가 비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server/all/lib 디렉토리에는 몇 가지 부가 JAR 파일들이 존재하는 이는 클러스터링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다.


다음의 프로퍼티들은 실행 스크립트를 통해 common/lib의 위치를 변경하여 줄 수 있습니다.

■ jboss.common.base.url—공통 디렉토리의 위치를 식별

■ jboss.common.lib.url—common/lib 디렉토리의 위치를 식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5/18 09:25 2010/05/18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