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project tracker로 JIRA와 프로젝트 문서 관리로 confluence wiki 등의 atlassian 제품만 써오다가 RedMine(http://www.redmine.org)의 도구로 바꾸었습니다.


Trac보다 조금 앞선 듯한 느낌에 일정, wiki, svn 등의 all-in-one 기능이 참 좋습니다. JIRA를 쓰다 보니 많은 기능에 익숙해져 있지만 일반적인 인터페이스가 grandmother test처럼 꼭 필요한 직관적인 기능만 있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옆에 계신 슈퍼맨 차장님이 만든 JBoss 폭격기 인스톨러(JB-29)는 구글 코드에 기생했는데 지금 만드는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툴이 집을 찾았습니다.


머드 초보님께서 비교해놓은 글도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