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엔가 okjsp에 올라온 글입니다. 외국계 기업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한 회원의 이야기네요.
http://www.okjsp.pe.kr/seq/118604
조언을 해달라는 작성자분의 글에 이런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놀새의 "외국계 다니세요?"라는 물음에 아래와 같이 답변해 주셨습니다.
그 회사의 전산실 또는 개발, 기획 부서에 계셨었는 지 궁금했는 데 더 이상 질문하지는 않았습니다. 괜히 긁어부스럼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이견은 위의 글이 무슨 기준으로 작성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실제 IT를 전문으로 하는 외국계에 있는 분들이 보면 대체 무슨 근거인가? 라고 반문할지도 모릅니다.
IT분야에 있어서 국내의 외국계 기업을 기준으로
1. 회사가 클수록 연봉은 낮아진다.
2. 회사가 클수록 복지는 높아진다.
3. 회사가 클수록 한국인과 대면이 쉽다.
4. 회사가 클수록 안정적이다.
다른 면은 살펴보면
1. 회사가 작을수록 위험이 많다(Risk) - 국내 철수, 합병 등
2. 회사가 작을수록 복지혜택이 적어진다.
3. 회사가 작을수록 1명의 직원이 해당 팀역할을 수행하므로 직속 상관이 외국인 게 대부분이다.
4. #3의 이유로 인하여 영어실력이 상당히 요구된다.
뭐 다 회사마다 틀리겠지만 놀새~가 생각하는 개인적인 외국계 IT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http://www.okjsp.pe.kr/seq/118604
조언을 해달라는 작성자분의 글에 이런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A. 무늬만 외국계 : 30명 안쪽의 작은회사나, 일본계 법인들이 이 유형에 많이 속합니다. 이름만 외국계일뿐 국내중소기업과 별반 차이없습니다. 들어가기도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B. 제도만 외국계 : 대부분의 외국계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입사할때는 영어시험도 보지만, 실제 입사한후에 외국사람 보기 어렵습니다. 한국어만 해도 일하는데 거의 지장 없습니다. 하지만 급여수준이나 제도측면에서는 한국기업보다 낫습니다. 참조로 대부분의 외국계기업은 급여나 복지측면에서 국내 대기업보다 떨어집니다.
C. 사람까지 외국계 : 금융권이 주로 많은데(소비재도 포함), 매니저들이 외국인에 스탭까지 외국인곳입니다. 연봉수준도 가장 높으며, 문화자체가 외국회사문화(개인주의/실적주의)이며, 영어능력도 대단히 높게 요구됩니다.(일상대화가 영어. 문서도 모두 영어. 프레젠테이션도 영어)
A를 들어가시려면 그닥 어렵지 않고, B를 들어가시려면 언어능력과 경험, 그리고 어느정도의 학벌이 필요합니다.(경력이 좋으면 학벌이 않좋아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C를 들어가시려면, 유창한 언어능력에 좋은 경력, 좋은 학벌가지 가지셔야 합니다. 외국계라도 HR은 대부분 한국사람이기때문에, 한국기업과 사람을 보는 관점이 그다지 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놀새의 "외국계 다니세요?"라는 물음에 아래와 같이 답변해 주셨습니다.
외국계 소비재회사, 금융권회사 다녔고, 지금은 외국계 컨설팅회사에 있습니다.소비재 회사, 금융권회사..
그 회사의 전산실 또는 개발, 기획 부서에 계셨었는 지 궁금했는 데 더 이상 질문하지는 않았습니다. 괜히 긁어부스럼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이견은 위의 글이 무슨 기준으로 작성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실제 IT를 전문으로 하는 외국계에 있는 분들이 보면 대체 무슨 근거인가? 라고 반문할지도 모릅니다.
IT분야에 있어서 국내의 외국계 기업을 기준으로
1. 회사가 클수록 연봉은 낮아진다.
2. 회사가 클수록 복지는 높아진다.
3. 회사가 클수록 한국인과 대면이 쉽다.
4. 회사가 클수록 안정적이다.
다른 면은 살펴보면
1. 회사가 작을수록 위험이 많다(Risk) - 국내 철수, 합병 등
2. 회사가 작을수록 복지혜택이 적어진다.
3. 회사가 작을수록 1명의 직원이 해당 팀역할을 수행하므로 직속 상관이 외국인 게 대부분이다.
4. #3의 이유로 인하여 영어실력이 상당히 요구된다.
뭐 다 회사마다 틀리겠지만 놀새~가 생각하는 개인적인 외국계 IT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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