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이 CIO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 CEO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던질 수 있나요? 조직을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team과 policy를 세울 수 있나요?
프로젝트가 실패하게 되어 본인의 자리가 위태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큽니다. 누구나 그럴 것입니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IT에 짠돌이로 변해가는 기업과 의지는 정말 아니올시다라는 의견뿐입니다.(모 제과업체에 견적을 내면 매일 한다는 소리가 "우리 한 통에 500짜리 껌 팔아서 먹고 사는 데 더 깎아라~!"라는 소리뿐입니다)
워낙 behind story가 이 바닥에 많기 때문에 거지같은 프로젝트도 성공사례로 둔갑해서 나오니 정말 헛갈리는 순간이 많기도 하지만 괜히 북미나 유럽대비 3년이상(개발관련은 5년이상) 뒤쳐져 있는 IT쪽의 현실은 암울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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