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나서 끄적거립니다. 혹시 나중에 까먹을까봐..

소스 -> ETL Read -> DW 저장소 -> MART, Summary 구성 -> OLAP(MART 테이블 조회) -> Report

1. 일반적으로 ETL 솔루션을 통해 원장 테이블의 구조를 그대로 DW테이블로 옮긴다. 보통 ETL에 의해 파일 저장 - 보통 DW솔루션의 처리속도(변환, 할당 등)가 빠르기 때문

2. Teradata 등의 솔루션이 파일을 로드 및 적재, 이후 작업이 끝나면 DW영역 저장
3. DW 영역에서 Mart와 Summary를 구성
4. BI(BO, MSTR등) 솔루션은 MART의 테이블을 조회하여 리포트 구성

DW프로젝트시 보통 모델링이 40%정도 비율로 소모. DW 솔루션은 각 처리 영역에 대한 CPU 비율 할당을 통해 작업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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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09:07 2010/08/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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