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구독 중 삼성 바다 런칭 이야기가 있어 혹시나 해서 보았는데 이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T모사의 박모 회장님께 배운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 아이폰을 많이 사셔서 안드로이드폰은 언제 나오나 이래 저래 검색하던 차에 아래의 소식을 접하고 살짝 놀랐습니다.
아래는 바다 플랫폼 출시 행사에 대한 뉴스와 영어 공부겸 번역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http://www.informationweek.com/blog/main/archives/2009/12/samsung_redefin.html;jsessionid=ZJW3EXBAECIDBQE1GHPSKHWATMY32JVN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대체 안드로이드가 비싸다는 이야기는 무슨 근거고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아래의 기사를 읽어보면 다음의 문구가 나옵니다. 오픈 소스와 연관이 있는 의미있는 말입니다.
"구글폰 언제나와?" 구글도 몰라
주변에 아이폰을 많이 사셔서 안드로이드폰은 언제 나오나 이래 저래 검색하던 차에 아래의 소식을 접하고 살짝 놀랐습니다.
아래는 바다 플랫폼 출시 행사에 대한 뉴스와 영어 공부겸 번역한 내용입니다.
원문은 http://www.informationweek.com/blog/main/archives/2009/12/samsung_redefin.html;jsessionid=ZJW3EXBAECIDBQE1GHPSKHWATMY32JVN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삼성이 베이퍼웨어를 재정의하다. '바다'
삼성은 오늘 런던에서 새로운 자신만의 모바일용 OS인 Bada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곳에 참석하기 위해 대서양을 건넜지만 불행하게도, 삼성이 보여준 모든 것은 참석자들에게 바다를 온갖 선전문구로 어지럽히는 능력뿐이었다.
오늘의 행사가 시간낭비였다고 하는 것도 아주 약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바다는 삼성의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이고, 스마트폰의 능력을 일반폰에게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지난 달에 처음 발표를 했다. 오늘 참석자들은 오늘의 행사가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의 공식적인 출시였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어했지만 결과적으로 '출시'은 없었다.
화려한 직급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했지만 새로운 것은 없었으며 삼성은 어떤 시연이나 폰, 심지어 새로운 운영체제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와 작동되는지 보여주는 스크린샷 조차 보여주지 못했다. 대신 끊임없는 선전 문구만이 울려퍼졌다.
삼성은 허구만을 보여주었고 그게 전부였다. (삼성은 C++이 사용가능한 바다는 플래시 기반의 UI와 차세대 TouchWiz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될 거라고 전했다)
삼성은 수많은 기대만 만들어낸 후 몇몇 개발 협력사를 자랑스럽게 소개했는데 가장 좋았던 사람은 트위터의 모바일 비즈니스 총책임자였다. 그는 일어나서 자신을 소개한 후 "우리는 바다가 제공하는 기회들에 대해 매우 흥미롭다"로 말한 후 바로 자리를 떠났다. 이 한마디를 위해 지구의 반을 날아오게 했어야 했나?
가장 볼썽사나웠던 순간은 바다 플랫폼 상에서 돌아가는 잠깐의 게임데모였다. 그 게임의 이름이 생각 안나지만 1인 슈팅 게임이었다. 시연 도중 그 큰 스크린 상에서 사람의 머리에 총을 쏘는 것이 삼성으로써 품위가 있는 것인가?
아래의 글들은 오늘 행사에서 삼성 중역의 몇 가지 이야기를 발췌한 것이다.
"안드로이드는 너무 비싸다"
"안드로이는 사용하기 너무 어렵다"
"바다는 가장 뛰어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폰은 그저 폰이 아닌 완전한 게임 플랫폼이다."
"게임은 Bada가 가진 능력의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바다는 아름답다."
"휴대폰은 최고의 리모컨이 될 것이다."
결론 : 현재 바다는 아무것도 없으며 아주 명확한 베이퍼웨어(개발은 요란하지만 실제로 완성될 가능성이 없는 소프트웨어)이다. 삼성이 실제로 휴대폰에서 작동하는 버전의 플랫폼을 만들수 있을 때까지는 그저 흥미로운 아이디어일 뿐이다.
대체 안드로이드가 비싸다는 이야기는 무슨 근거고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아래의 기사를 읽어보면 다음의 문구가 나옵니다. 오픈 소스와 연관이 있는 의미있는 말입니다.
"구글폰 언제나와?" 구글도 몰라
어쨌거나 현재까지 구글 내부의 분위기는 전구를 쓸 때마다 에디슨을 떠올리지 않는 것처럼 구글 안드로이드를 쓴다고 해서 꼭 구글을 기억해야 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웹이 '개방'과 '공유'에서 출발했던 것처럼, 안드로이드의 개발철학 역시 '개방'이라는 것이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개발에 들인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관련 애플리케이션 공모대회에 상금으로 내건 금액만 1000만달러(약 157억원)에 이른다. 개발하는데도 꼬박 1년이 걸렸다. 그러나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통해 거둬들인 수익은 전혀 없다. 덕을 본 쪽은 오히려 휴대폰제조사들이다. 힘들게 운영체제를 개발하지 않아도 되는데다, 라이센스 비용까지 들지않아 스마트폰의 원가를 10% 가량 줄일 수 있다고 한다.
http://www.javapattern.info/trackback/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