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최신 트렌드를 사용하면 나도 선구자?

공식적 40% 개인적 60%의 잡담으로 이루어진 내용을 훑는 거 자체가 시간낭비.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8/18/200908180079.asp

나는 스토커가 아니다. following의 일거수 일투족이 그리 궁금할까?

그렇다고 블로그는 제대로 하는가?

90:9:1의 세상에서 나는 어디에 속하는가?

이외수님 정도의 실력자들만이 촌철살인의 메시지를 140자안에 담아낼 수 있다.

플레이톡, 미투데이 여전한 인기인가?
  - 그렇다고들 이야기하는지 몰라도 놀새~가 느끼는 것은 이미 하향세로 접어든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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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07:01 2009/08/2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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