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인생

ENJOY MY LIFE 2009/07/13 23:48
달콤한 인생의 이병헌의 처음 나레이션에 이러한 말이 나옵니다.

스승님, 저 나무의 가지가 움직이는 건 바람이 움직이는 것입니까? 가지가 움
직이는 것입니까?"

스승은 그곳을 바라보지 않은 채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다. 다만 너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내 스스로 한가지를 놓고 바로보는 관점이 시시각각 달라진다는 것, 그렇지 않아야 함을 알면서도 그러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반성해야 할 일입니다.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도 모든 사고방식이 자기 중식적인 곳에서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본인 스스로 객관적이라고들 이야기하지만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원칙이라는 틀아래 결국 주관적이라고 밖에는 할 수 없는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내스스로 "이건 객관적으로 판단한거야"라고 했을때 질문을 던져보세요..

정말 객관적입니까?, 본인스스로 그게 완벽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제 대답은 "No"입니다.
언제쯤 선안을 가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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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23:48 2009/07/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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