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를 이용한 클라우드에 관련한 내용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7월 10일 아키텍트 대회에 회사에서 JBoss의 가상화에 대한 내용을 전준식님께서 대표로 발표하게 됩니다. 회사에서 가상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가상화를 접하게 되었고,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것들을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국내의 SI 벤더 혹은 검색 엔진들이 이러한 가상화에 대한 기술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가상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세하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VMWare를 사용해보셨다면 가상화의 가장 기본을 경험하신 것이고 이것을 확장시켜 프록시와 같은 서비스로 하부의 스토리지, DB, 웹 서버에 접근한다면 클라우드가 됩니다.
Amazon Cloud Computing
클라우드를 실제 시장에 내놓은 첫번째 주자는 Amazon입니다. 워낙 사상이나 기술로 앞서 나가는 회사라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전에는 Amazon 웹서비스를 기반으로 S3(Simple Storage Service)를 시작했습니다. 아마존의 발표자료에 의하면 현재 400억개 이상의 파일 객체가 이 S3내에 저장되어 서비스되고 있다고 합니다. 2006년 3월이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으니 클라우드 용어 이전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현한 서비스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EC2(Elastic Cloud Computing)을 통하여 S3에 VM 기술로 자신의 운영체제와 컴퓨팅 서비스를 갖출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명실상부한 클라우드의 모습을 완벽하게 갖추게 되었습니다. 사실 내부의 Xen 같은 가상화 서비스, 네트워크 체크를 통한 과금, 소프트웨어 벤더들과의 연계 등 복잡한 내면을 갖추고 있지만 이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그저 자신이 서버 호스팅을 받는다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BMT를 하고 싶은데 서버가 없을 경우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로 하는 AMI(Amazon Machine Image)의 클릭만으로 OS 설치부터 DB설치,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설치가 모두 몇 분안에 이루어집니다. 클러스터 테스트가 필요하여 50대의 서버가 일주일이 필요한 경우 대략 20만원 선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은 AMI라는 VM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이미지를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이는 서비스 제공자로부터 초창기의 지원은 거의 없었지만 현재 아마존을 이용하는 개발자가 50만명에 육박하면서 벤더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라클을 깔고 싶다면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 target을 지정하면 설치는 수분안에 끝납니다.
Amazon은 제가 개인적으로 보는 최상의 클라우드입니다. Google이 app engine을 통하여 python, java 등을 서비스하고 MS도 이에 뛰어들었지만 Amazon을 따라 잡기엔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국내의 SI 벤더 혹은 검색 엔진들이 이러한 가상화에 대한 기술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가상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세하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VMWare를 사용해보셨다면 가상화의 가장 기본을 경험하신 것이고 이것을 확장시켜 프록시와 같은 서비스로 하부의 스토리지, DB, 웹 서버에 접근한다면 클라우드가 됩니다.
Amazon Cloud Computing
클라우드를 실제 시장에 내놓은 첫번째 주자는 Amazon입니다. 워낙 사상이나 기술로 앞서 나가는 회사라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전에는 Amazon 웹서비스를 기반으로 S3(Simple Storage Service)를 시작했습니다. 아마존의 발표자료에 의하면 현재 400억개 이상의 파일 객체가 이 S3내에 저장되어 서비스되고 있다고 합니다. 2006년 3월이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으니 클라우드 용어 이전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구현한 서비스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EC2(Elastic Cloud Computing)을 통하여 S3에 VM 기술로 자신의 운영체제와 컴퓨팅 서비스를 갖출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명실상부한 클라우드의 모습을 완벽하게 갖추게 되었습니다. 사실 내부의 Xen 같은 가상화 서비스, 네트워크 체크를 통한 과금, 소프트웨어 벤더들과의 연계 등 복잡한 내면을 갖추고 있지만 이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그저 자신이 서버 호스팅을 받는다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BMT를 하고 싶은데 서버가 없을 경우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필요로 하는 AMI(Amazon Machine Image)의 클릭만으로 OS 설치부터 DB설치,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설치가 모두 몇 분안에 이루어집니다. 클러스터 테스트가 필요하여 50대의 서버가 일주일이 필요한 경우 대략 20만원 선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은 AMI라는 VM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이미지를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이는 서비스 제공자로부터 초창기의 지원은 거의 없었지만 현재 아마존을 이용하는 개발자가 50만명에 육박하면서 벤더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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