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정부의 IT 양성 정책 아래 개발자분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지금 MB정부는 IT하고는 거의 담을 쌓는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결국 기존에 있었던 인력들과 IT 시장을 만만(?)하게 보고 도전한 분들까지 합쳐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게다가 근 4년간의 전 산업계의 차세대 프로젝트들이 속속 마무리되면서 사정을 조금 더 악화되었습니다.
실제 중급 단가로만 따지고 보면 7~8년 전이나 지금이 별반 차이가 나질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 고급 인력들(여기서 고급인력은 년차를 채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을 보면 몸 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갑니다. 소위 벤더들의 제품의 핵심을 잘 알고 그것을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선도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결국, 기존에 부익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증거인데 이 부익부를 만들어내는 분들의 특징은 항상 집중하고 파고 드는 능력을 보여준다는 겁니다. 프리랜서 시절 주변에 소위 "천클럽(프리 월 단가 1000만원)"이 존재했었는데 이 양반들은 자바의 가장 기초(thread, network, servlet, ejb, design pattern 등의 기초)를 완전히 파악하고 있어 그것을 바탕으로 프레임워크를 열어보고 구조 원리 등을 모두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다른 프레임워크, 표준들이 나왔을 때 일반적인 웹 개발 같은 것을 처음으로 시작했던 개발자들과는 완전히 다른 면으로 대상을 관찰하기 때문에 같은 문제를 보더라도 다양한 해결 방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프로젝트 내에서 차지하는 입지가 넓어지고 향후 프로젝트에 대표 선수로 기용될 확률이 높아지게 되겠지요. 결국 돈으로 연결됩니다.
반대로 그렇지 못한 경우 "일은 밀려들어오고 적용되는 프레임워크의 원리도 완벽히 파악하지 못한채 그저 공장에서 찍어내는 듯한 코드만을 가지고 작업"하게 되는 결과로 나중에 공부를 하려해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되는 현실 때문에 발전된 방향으로 가기 쉽지 않는 현실에 도달하게 됩니다.
문제는 접근 방식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 것이냐일겁니다. 개인적인 시간을 늘려야 하는데 그러기엔 가족이, 또 그러기엔 프로젝트 야근이 쉽게 내버려 두지 않기 때문이지요.
개인의 엄청난 노력이 없이는 쉽게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실제 중급 단가로만 따지고 보면 7~8년 전이나 지금이 별반 차이가 나질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 고급 인력들(여기서 고급인력은 년차를 채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을 보면 몸 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갑니다. 소위 벤더들의 제품의 핵심을 잘 알고 그것을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선도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결국, 기존에 부익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증거인데 이 부익부를 만들어내는 분들의 특징은 항상 집중하고 파고 드는 능력을 보여준다는 겁니다. 프리랜서 시절 주변에 소위 "천클럽(프리 월 단가 1000만원)"이 존재했었는데 이 양반들은 자바의 가장 기초(thread, network, servlet, ejb, design pattern 등의 기초)를 완전히 파악하고 있어 그것을 바탕으로 프레임워크를 열어보고 구조 원리 등을 모두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다른 프레임워크, 표준들이 나왔을 때 일반적인 웹 개발 같은 것을 처음으로 시작했던 개발자들과는 완전히 다른 면으로 대상을 관찰하기 때문에 같은 문제를 보더라도 다양한 해결 방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프로젝트 내에서 차지하는 입지가 넓어지고 향후 프로젝트에 대표 선수로 기용될 확률이 높아지게 되겠지요. 결국 돈으로 연결됩니다.
반대로 그렇지 못한 경우 "일은 밀려들어오고 적용되는 프레임워크의 원리도 완벽히 파악하지 못한채 그저 공장에서 찍어내는 듯한 코드만을 가지고 작업"하게 되는 결과로 나중에 공부를 하려해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 되는 현실 때문에 발전된 방향으로 가기 쉽지 않는 현실에 도달하게 됩니다.
문제는 접근 방식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 것이냐일겁니다. 개인적인 시간을 늘려야 하는데 그러기엔 가족이, 또 그러기엔 프로젝트 야근이 쉽게 내버려 두지 않기 때문이지요.
개인의 엄청난 노력이 없이는 쉽게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http://www.javapattern.info/trackback/2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