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의 프로뱅크라는 금융권 솔루션이 나왔었습니다. 한미은행 프로젝트 당시 생겨났던 것이었는데 IT계에서 소문은 티맥스가 호주 FNS BANC를 모방한 것이라고 이미 이야기가 많이 떠돌았었습니다.
어제 고등법원 판결문 요지는 이렇습니다.
"티맥스소프트가 두 제품의 자체개발 근거 자료를 충분히 제시하지 못한 것이 주요 요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티맥스소프트 제품 소스코드에 경쟁제품 제작 언어로 만들어진 주석이 다수 존재하고 있고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가 두 제품간 유사도를 검증한 결과 높은 유사도를 보인 점도 고려되었다."
신문 내용은 다음의 URL에 있습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61002010660744001
티맥스야 국내의 잘 나가는 IT기업입니다. 한국 사람의 입장으로써 이런 기업이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라면 완전히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예전에 제우스 커넥터가 나왔을 때는 BEA에서 소송을 걸었었습니다. 소송의 요지는 WebLogic WTC를 디컴파일해서 제우스 JTC를 만든 게 의심이 된다였습니다. Tuxedo같은 TP 모니터 제품인 Tmax도 마찬가지였습니다.
Tuxedo의 경우 아이러니 했던 것은 기존 턱시도 코드의 헤더 파일을 Tmax 것으로만 바꾸면 아무런 변경없이도 돌아간다는 것이었습니다. C언어의 특성상 그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엔지니어들이 그 때 다 뒤로 자빠졌던 기억이 있네요.
그 때 당시에는 법원이 티맥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국내 영향력있는 기업들의 입김도 충분히 작용했으리라 봅니다. "국내에 외산을 대적할 만한 미들웨어가 있다는 것"으로 말이죠.
혹시 그것이 사실이었다면 뱅스 개작은 충분히 하고도 남을만한 일이다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겁니다.
티맥스가 7월 7일에 OS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임요환을 데려다 놓고 스타크래프트도 할거라고 합니다.
KLDP.org에서 난리지요. 혹시 Wine 기반아니냐라고요.
Wine도 아니고 윈도우를 그대로 다 돌릴 수 있는 ReactOS는 아니길 빕니다.
금감원 증권신고서도 수리되지 못하는 등 악재가 겹치네요.
티맥스 이야기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어제 고등법원 판결문 요지는 이렇습니다.
"티맥스소프트가 두 제품의 자체개발 근거 자료를 충분히 제시하지 못한 것이 주요 요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티맥스소프트 제품 소스코드에 경쟁제품 제작 언어로 만들어진 주석이 다수 존재하고 있고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가 두 제품간 유사도를 검증한 결과 높은 유사도를 보인 점도 고려되었다."
신문 내용은 다음의 URL에 있습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61002010660744001
티맥스야 국내의 잘 나가는 IT기업입니다. 한국 사람의 입장으로써 이런 기업이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라면 완전히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예전에 제우스 커넥터가 나왔을 때는 BEA에서 소송을 걸었었습니다. 소송의 요지는 WebLogic WTC를 디컴파일해서 제우스 JTC를 만든 게 의심이 된다였습니다. Tuxedo같은 TP 모니터 제품인 Tmax도 마찬가지였습니다.
Tuxedo의 경우 아이러니 했던 것은 기존 턱시도 코드의 헤더 파일을 Tmax 것으로만 바꾸면 아무런 변경없이도 돌아간다는 것이었습니다. C언어의 특성상 그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엔지니어들이 그 때 다 뒤로 자빠졌던 기억이 있네요.
그 때 당시에는 법원이 티맥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국내 영향력있는 기업들의 입김도 충분히 작용했으리라 봅니다. "국내에 외산을 대적할 만한 미들웨어가 있다는 것"으로 말이죠.
혹시 그것이 사실이었다면 뱅스 개작은 충분히 하고도 남을만한 일이다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겁니다.
티맥스가 7월 7일에 OS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임요환을 데려다 놓고 스타크래프트도 할거라고 합니다.
KLDP.org에서 난리지요. 혹시 Wine 기반아니냐라고요.
Wine도 아니고 윈도우를 그대로 다 돌릴 수 있는 ReactOS는 아니길 빕니다.
금감원 증권신고서도 수리되지 못하는 등 악재가 겹치네요.
티맥스 이야기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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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x os (tmax window) 티맥스 윈도 시연 영상
FROM SEEnPD WORLD 2009/07/07 16:23 삭제tmax window 티맥스 시연 영상 캡쳐했는데요. tmax os라고 해도 될 거 같아요. 사실 김창완 기술수석 (존칭 생략)의 발표 내용을 요약하려고 했으나 습자지 지식으로 인해 자세한 사항은 (요약 잘 못했다 욕먹을 거 같아서요 ^^;;) 시연 영상 캡쳐 사진 올립니다 ^^ ms office 2003 시연 잘 된거 같구요. ie 호환 (구글 접속시 되는데 밑줄이 조금, 애교로 봐줘도 될 거 같아요 ^^ㅋ) 스타크레프트도 잘 돌아갑니다. 앞으로..






한가지 수정을 하자면.... WebLogic에 대한 건이 아니라 WTC(Weblogic Tuxedo Connector)였습니다....^^;
-Kang
수정했어요. 기사 링크도 걸었어요.
쏘주 사주세요..흐흐.
기사를 보니, WTC를 수정해서 JEUS를 만든게 아니라 WTC를 수정해서 JTC(JEUS Tuxedo Connector)를 만든게 의심이 된거네요.
고쳤습니다. :-) 고맙습니다.
그래도 예전 제우스 서버 초기 버전 나왔을 때 많은 분들이 이 소송 이상의 의심을 했더랬지요.
티맥스 이래저래 말이 많져 그런데 OS는 다음달에 출시한다고 말은 했는데 모르겠내요.
리눅스코리아 최재훈입니다. 차장님 방갑습니다.^^
7월 7일에 티맥스 데이 신청했습니다. 한 번 가보려구요.
아 예비군 훈련 갔다가 왔더니 코멘트 달아놓으셨내요 티맥스 데이 기대되내요 개인적으로 그쪽 통신 파트쪽 R&D로 친구놈 다니고 있어서 물어봤는데 잘 모르겠다는 답변만 받았는데 잘 했으면은 좋겠는데 점점 걱정하는 쪽으로 가는거 같아요.
프레임웍 올드 버전은 배낀게 맞지만 신 버전은 아니다. 왜 전체를 걸고 넘어지느냐. 명예 훼손이다.
라고 말하는 철판들은 당췌 뭐람?? 예전에 배낀건 배낀게 아닌감??
언론 플레이는 진짜 최고 대상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