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따뜻해지니 농구가 갑자기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 일까요?
중학교때 농구를 친구들과 시작해서 대학교 때 과 대표로 출전해서 좋은 성적을 많이 거두었습니다.
왼손을 자유자재로 쓰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했던 게 생각나네요.
참고로 키는 181cm입니다. 학교때 70kg 정도 나갔는데 지금은 86이라는 뚱보 비슷하게 되어버렸네요.
아이들 두 놈이 얼른 커야 데리고 야구도 하고 농구도 가르쳐주고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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