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침에 버스를 타고 회사에 출근을 했습니다. 놀새~ 성격이 조금 특이해서 버스와 운전사 아저씨를 기억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출근시간대에 워낙에 사람이 많아서 내릴 때 카드를 대지 않고 내리고 사무실로 출근을 했습니다.

일이 조금 일찍 끝나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운전사 아저씨가 아침에 본 분이네요. 카드를 댔습니다. 0원~

뭐냐 이것이~ 내릴때 습관적으로 카드를 댔습니다.
"이미 처리되었습니다"

처리 플로우가 어떻게 되는지 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모르지만 900원 가지고 출퇴근 한 날이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7/30 16:02 2008/07/30 16:02
http://www.javapattern.info/trackback/123